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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08/07/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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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 2008/06/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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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6/3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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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 잘 찾아왔네...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나 싶었는데... 후후... 놀라기 보다는 알아보지 못할까봐 걱정이다. 그나저나.. 오히려, 선생님 보고 놀라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어쨌든 반갑다. 찾아오면 선생님도 무척이나 반갑지만, 소중한 시간을 선생님에게 써도 될까 몰라... 후후.. 건강하고 행복하지? 미국 생활도 이제 잘 적응하고 지내겠구나... 부모님에게도 안부인사 드리렴.
      이렇게 방명록에 남긴 흔적만으로도 고맙구나...
  3. 2008/05/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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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5/2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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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참 생각이 깊어요. 그리고,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잘 해내요. 오히려, 현재의 것들이 능력에 비해 쉬운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지금은 1년 동안 지내면서... 함께 많이 웃고, 그리고 고민하고 했으면 합니다.
      저도 이것저것 하면서 지금에 까지 왔고,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하지만... 모르는 것이 많아요. 오히려, 확신하지 못하는 교사인 것 같아.. 답답할 때가 참 많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웃으려고 해요. 아이들과 있으면서 함께 웃으면서, 함께 어울려 살고.. 때로는 야단도 치고 화도 내고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결국 웃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교사를 하고 있는지도... 후후...
      작지만... 오셔서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니..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를 믿을수록 더 빛을 발하는 아이에요. 후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4. 이정수맘
    2008/03/3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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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다시 되돌아 갔어요.

    우리 정수가 "새들처럼" 알아요? 하고 저에게 물어 왔을때 얼마나 놀랐던지요!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더니 샘께서 엄마와 함께 불러 보라서 하솄다고 ..

    애들과 추억을 속을 함께 공유 할수있어 넘 즐거웠어요.

    저도 모르게 요즘 계속 흥얼 흥얼 곡조가 나오네요.

    우리 봉.떠.구 애들 모두 샘을 만나 가슴속 깊이 사랑과 행복이 자라고 있을꺼라

    믿어요.

    샘! 늘 감사 합니다.
  5. 찬우엄마
    2008/03/3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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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즐겨부르던 노래를 찬우가 부르는 모습을 보니 참 신기한 느낌이 들었습니당.^^*
    시간이란게 참 많은 변화를 주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서인지 시간차를 느끼지 못할 때도 있네요 ㅎㅎ 이렇게 음악이나 영화를 함께할 때처럼요~~이 노래도 찬우가 좋아하던데요쌤~ "tie yellow ribbon around the old oak tree~~" 옛날 생각 나시죠? 아이들 예쁘게 밝게 가르쳐주세요. ^^
  6. 배윤경
    2008/03/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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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이 노래 잘 들었습니다.
    제가 대학때 들은 노래인데 윤경이 잘 모르는대도 열심히 했습니다
    -윤경엄마 드림-